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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의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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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2-12-17 14:09 조회1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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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의 명칭
 
(1) 묘계(墓界) : 무덤의 구역으로 조선시대에 1품은 사방 1백보, 2품은 90보,  3품은 80보, 4품은 70보, 5품은 50보, 생원과
    진사는 40보, 그리고 서민은 10보로 제한하였다. 1보는 단위로서 1.8m를 의미하기도 하고  걸음 폭(60cm)을 의미하기도
    한다.

(2) 단(壇) 묘를 실전(잃어버림)하였을 경우 세우며, 원래의 묘소가 아닌 곳에 산소 모양으로 세우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비석
    이나 상석은 [000 之墓]  대신 [000 之壇]으로 쓴다.
 
(3) 상석(床石) 상을 차리는 돌상. 비석이 없을 경우 상석 앞쪽에 죽은 사람  이름, 합장여부, 좌향, 왼쪽에 자손의 이름과 세운
    날짜를 새긴다.
 
(4) 향로석(香爐石) : 상석 앞에 향로를 올려 놓는 네모난 돌. 위 사진의 오른쪽 돌

(5) 혼유석(魂遊石) : 넋이 나와 놀도록 하는 돌로, 상석(床石)과 무덤 사이에 놓는 직사각형 돌. 아래 사진 오른쪽 돌

(6) 북석 : 상석을 고이는 북 모양의 둥근 돌
 
(7) 석등(石燈) : 무덤 앞에 세워놓는 등으로 장명등(長明燈) 이라고도 한다.
 
(8) 석인(石人): 망주석(望柱石)이라고 하며 무덤 앞에 세우는 돌로 만든 한쌍의 사람. 왕릉이나 지체 높은 사람 무덤에만 세운
    다. 문인석(文人石)은 문인, 무인석(武人石)은 무인이다.
 
(9) 석주(石柱) : 무덤 앞의 양쪽에 세우는 한 쌍의 돌기둥. 돌 받침 위에 여덟모 기둥을 세우고 꼭대기에 둥근 머리를 얹는다.
    석인 대신 세운다.
 
(10) 석수(石獸) : 해태 등의 짐승 형상을 만든 석물로 무덤을 지키므로 호석(護石)이라고 한다.
 
(11) 곡장(曲墻) 무덤 뒤에 둘러 쌓은 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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